flowerspring

1. 접속 계정별 MaxClinet 설정

IfUser 를 사용하여 설정을 할 수 있다.

<IfUser user1>
    MaxClientsPerUser 10 "Sorry, %m hosts allow per one user"
</IfUser>
<IfUser user2>
    MaxClientsPerUser 1 "Sorry, %m hosts allow per one user"
</IfUser>

 

IfUser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컴파일시 별도의 옵션을 줘야 한다.

./configure --with-modules=mod_ifsession
make
make install

 

2. Users, Hosts, Clients, Instances ?

- Users : ProFTPD 서버의 anonymous를 포함한 계정을 의미
- Hosts : 한대의 클라이언트 PC를 의미
- Clients : ProFTPD 서버에 접속한 모든 Users에 대해서 맺여진 세션을 의미, 즉 anonymous를 포함하여 ProFTPD서버에 인증을 통하여 세션이 맺어진 하나의 자식 프로세스(로그인 수)를 의미. 따라서 하나의 Hosts에서 2개 이상의 Clients가 있을 수 있고, 또한 같거나 서로 다른 User에 대해서 여러개의 Clients가 있을 수 있다.
- Instances : ProFTPD의 모든 자식 프로세스를 의미하는데 이 수는 인증 대기 상태에서도 자식 프로세스가 생성됩니다. 이 때 자식 프로세스는 Clients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Clients라고 하면 보통 하나의 클라이언트 컴퓨터를 의미하지만 ProFTPD 설정 파일에서는 인증을 통하여 세션이 맺어진 자식 프로세스를 의미

 

3. MaxClients, MaxClientsPerHost , MaxClientsPerUser , MaxHostsPerUser  ?      

- MaxClients           : 세션이 맺어진 최대 자식 프로세스 수 제한 
- MaxClientsPerHost : 하나의 Host 에서 최대 Clients 수 제한(접속 제한 수) 
- MaxClientsPerUser : 하나의 User 에서 최대 Clients 수 제한(접속 제한 수) 
- MaxHostsPerUser  : 하나의 User 에서 최대 Hosts(하나의 컴퓨터) 수 제한 (ID 공유 제한)

 

4. Timeout 관련 설정

- TimeoutIdle : idle 상태로 접속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
- TimeoutNoTransfer : 파일 전송이 없는 상태로 접속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
- TimeoutLogin : 로그인 인증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

Comment +0

최근 맥쓰사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노트북 스탠드 받았습니다.

노트북 스탠드로 네이버에 검색하면 작업시 눈높이에 맞도록 노트북의 높이를 조절하는 용도가 대부분인데

이번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된 스탠드는 노트북을 펼치지 않고 닫아 둔채로 작업을 하거나 노트북이 공간을 차지하지 않도록 새워 둘 수 있도록 하는 스텐드입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애니클리어 프리미엄 알루미늄 노트북 스탠드 AP-6 입니다.

 

이제 이게 어떤 스탠드인지 하나 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택배 박스를 뜯자 원래의 내용물은 이렇게 생겼네요.  제품명도 상세하게 스티커로 붙어 있습니다. 

박스는 묵직합니다.

 

박스를 열자 노트북 스탠드 모양이 나타납니다.

육각렌치도 들어 있네요. 이건 어디다 쓰는 물건일까요? 

 

먼제 제품을 꺼내자 알루미늄 재질의 튼튼한 노트북 스탠드가 나옵니다.

기존 노트북 거치대랑은 좀 많이 다르죠?

노트북을 세워서 거치하는 방식인데 스탠드가 묵직해서 쉽게 넘어지지 않게 생겼네요.

그리고 내부에는 고무로 되어 있어서 기스 나지 않도록 방지해줍니다.

 

하부는 고무로 마감이 되어 있고, 두꺼운 노트북도 거치할 수 있도록 두께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네요.

박스에 포함된 육각렌치로 조절을 하면 됩니다.

 

어떤 인테리어에도 어울릴꺼 같네요. 개인적으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노트북 거치대랑 비교한 사진이예요. 

사실 이건 노트북 거치대라기 보단 다이소에서 2000원인가 주고 구매한건데 주용도가 먼지는 잘 모르겠어요

높이도 높은데 하단 판이 좁아 독립적으로 세워두면 옆으로 넘어져서 벽에 기대놓고 사용했어요.

그에 비해 AP-6는 낮으면서 하단 판이 넓네요.

 

 

거치한 모습입니다. 깔끔하게 지지해주네요. 

집에 노트북이 몇개 있어서 이것 저것 다 거치해봤는데, 안정감 있게 잘 거치되네요.

노트북을 막쓰는 스타일이라 그리 깨끗하지는 않네요.

 

2018 맥북 프로 15인치

 

그램 15인치

]

맥북 에어 13인치

 

세로로 거치해도 이렇게 잘 세워줍니다.

 

이게 이제 어떤식으로 사용하냐면, 요렇게 사용하면 되는데요.

듀얼 모니터일 경우는 좀 더 활용도가 좋을 수도 있지만 저희 집은 모니터라 하나라. ..

노트북을 거치대에 덮어놓고 이런식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저희 집은 주용도는 사용하지 않는 노트북을 거치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해요.

애 키우면서 점점 애 공간이 넓어지고 그러면서 점점 책상이 좁아지는데  

AP-6는 공간도 잡아 잡아 먹지 않고 책상이 훨씬 깔끔해지네요.

 

 

부담스러운 가격도 아니라 좁은 책상때문에 고민이시라면 한번 구해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제품 상세보기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좋은 이벤트에 좋은 제품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니클리어 프리미엄 알루미늄 노트북 스탠드 AP-6

Comment +0

Sierra 버전부터는 Mac에서 VPN 연결시 PPTP 방식을 보안상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UI에서는 해당 기능이 막혀 있지만 콘솔을 통하여 접속 할 수 있다.


절차 1. VPN 설정 저장 디렉터리 생성

vpn 설정 정보를 저장하는 디렉터리를 생성한다.

sudo mkdir /etc/ppp/peers

 

절차2. VPN 설정 파일 생성 

실제 접속할 VPN 설정 정보를 저장한다.

sudo vi /etc/ppp/peers/vpn.host.org

plugin PPTP.ppp

noauth

remoteaddress "host"

user "id"

password "passwrod"

redialcount 1

redialtimer 5

idle 1800

# mru 1368

# mtu 1368

receive-all

novj 0:0

ipcp-accept-local

ipcp-accept-remote

refuse-eap

refuse-pap

refuse-chap-md5

hide-password

mppe-stateless

mppe-128

# require-mppe-128

looplocal

nodetach

ms-dns 8.8.8.8

usepeerdns

# ipparam gwvpn

defaultroute

debug 


절차3. VPN 실행

파일 생성이 완료되었으면 실행한다.

sudo pppd call vpn.host.org


해당 콘솔에 의해서  정상 실행되었다면, vpn 접속지 정상적으로 완료된다.

하지만 해당 콘손창을 닫으면 접속이 끊기니 작업 기간동안에는 해당 콘솔창이 떠 있어야 한다.


절차4. VPN 종료

sudo killall pppd 



Comment +0

spring을 사용하다 보면 요청 url 매핑을 정의하게 되는데 여기에 사용되는 url 매핑 방법이 Ant-Style path patterns이라고 한다.

?, *, **과 무슨 뜻인지 알고 쓰자.


? : 1 개의 문자와 매칭 

* : 0개 이상의 문자와 매칭

** : 0개 이상의 디렉터리와 파일 매칭

Comment +0

스프링에서 Exception 처리를 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ControllerAdvice 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정 팁을 설명합니다.


@ControllerAdvice은 spring Web에서 발생하는 Exception을 공통된 처리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ExceptionHandler와 다른 점은 @ExceptionHandler는 컨트롤러 단위에서 처리하고,  @ControllerAdvice는 전역으로 Exception을 처리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전자정부프레임워크 기반으로  @ControllerAdvice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Exception을 catch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알아보던 중 

<mvc:annotation-driven />과 연관이 있다라는걸 알았습니다.


먼저 @ControllerAdvice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notation-driven />이 설정되어 있아야 합니다.

하지만  <anotation-driven />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 할 경우는 별도로 @ControllerAdvice를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해야줘 하는데.

그러한 경우 다음과 같이 bean을 별도로 등록해주면 됩니다.


1
2
<bean id="exceptionHandlerExceptionResolver" 
    class="org.springframework.web.servlet.mvc.method.annotation.ExceptionHandlerExceptionResolver" />
cs



Comment +0

SQL Developer Data Modeler 명명 표준은 모든 이름에 사용 된 용어 (부분)는 용어집에 정의되어 있습니다. 용어집은 유효성 검증 및 이름 변환 프로세스 중에 사용됩니다. 정의 된 용어가 없으면 번역이 수행되지 않습니다.


용어 정의

하나 이상의 용어집을 유효성 검사 용어집으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둘 이상의 용어집이있는 경우 정의 된 용어집 중 하나를 사용하여 유효성을 검사 할 수있는 경우 이름은 유효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서로 다른 용어집을 사용하여 개별 도메인 (영역)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용어집을 함께 사용하면 예측 프로세스에서 약어를 사용할 때 예기치 않은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 : AP는 'Accounts-Payable'일 수 있지만 다른 용어집에 정의 된 경우 '실제 게재 위치'와 일치 할 수 있습니다.

유효성 검사 프로세스에 사용되는 용어집을 추가하려면 추가 단추를 선택하고 추가 용어집을 포함하십시오.



용어집 편집기 사용

새 또는 기존 용어집을 이름 지정 표준 목록에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SQL Developer Data Modeler는 Glossary Editor를 사용하여 새로운 용어집을 작성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편집기를 호출하려면 Tools -> Glossary Editor를 선택합니다. 편집기를 사용하여 독창적 인 용어로 고유 한 용어집을 가져 오거나 정의 할 수 있으며 한 단어 또는 여러 단어를 사용하여 각 용어를 기본 또는 클래스 단어, 수정 자 또는 한정자 또는 이들의 조합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각 용어에 대한 약어, 대체 약어 및 간단한 설명을 정의 할 수도 있습니다.

편집기를 사용할 때 처음부터 용어집을 작성하거나 다른 SQL Developer Data Modeler 용어집 파일에서 정의를 가져 와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름과 설명 외에도 다음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Incomplete Modifiers: 기본 가정은 이름에 사용 된 모든 용어가 용어집에 정의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수식어와 한정어를 용어집에 정의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용어집에서 찾을 수없는 이름 부분이 이름 구조의 수정 자 또는 한정자와 일치하는 경우 이름 유효성 검사가 성공 함을 의미합니다.


Case Sensitive: 이것은 유효성 검증이 대소 문자를 구분하는지 여부를 정의합니다.

예 : '대소 문자 구분'을 선택하면 Code와 CODE가 다릅니다.


Unique Abbreviations: 약어의 고유성은 강제되지 않으므로 하나의 약어를 모든 단어 형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 ADMIN = Administrator, Administration, Administrative 또는 같은 약어로 세 가지 용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의는 이름 유효성 검사와 이름 변환이 올바른 모든 용어가 동일한 분류 설정을 갖는 경우에만 결과가 나타납니다.

상태가 선택되지 않음에서 확인 됨으로 변경되면 다음 정보가 포함 된 보고서가 표시됩니다.


• 고유하지 않은 약어

• 대체 약어

• 약어가없는 단어


Separator: 이것은 다중 단어 용어에 대한 단어 분리 기호를 정의합니다. 용어집이 용어집 편집기에로드되면 구분 기호 설정이 검사됩니다.

구분 기호가 공백 문자가 아닌 경우 이름에 공백이있는 모든 용어를 나타내는 보고서가 표시됩니다.

공간을 정의 된 용어집 구분 기호로 바꾸는 옵션도 있습니다.


Apply new separator: 이렇게하면 여러 단어로 된 기존 구분 기호가 대체됩니다.



용어 속성 정의

Name : 논리적 모델에서 사용되는 표준 용어를 기술

Plural :  복수형

Abbreviation : 영문 약어명

Alt. Abb. : 영문명을 기술

Prime Word: Prime Word는 정의되는 객체 또는 요소를 식별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객체는 조직에서 정보를 유지하고자하는 사람, 장소, 사물 또는 이벤트를 나타냅니다.

Prime Word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쿼리 할 때 기본 검색 식별자로 사용되며 비즈니스 용도에 따라 일반 대 특정 분류 체계를 개발하기위한 기본 키워드 목록을 제공합니다.

Customer Address의 CUSTOMER는 Prime Word의 예입니다.

Class Word: Class Word는 데이터 요소 이름에서 가장 중요한 명사입니다.

Class Word는 데이터 요소의 사용 또는 용도를 식별합니다.

Class Word는 데이터 요소 이름의 객체 (Prime Word)에 대해 유지되는 정보 유형을 지정합니다.

고객 주소의 ADDRESS는 Class Word의 예입니다.

Modifier:  Class Word 또는 Prime Word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합니다.

수식어는 형용사 또는 명사 일 수 있습니다.

Customer Delivery Address(고객 배달 주소)의 DELIVERY(배달)은 Modifier의 예입니다.

그외 Modifier 예제 : 연간, 분기 별, 최소 및 최소

Qualifier :  Class Word와 함께 값 도메인 내의 클래스 단어의 특성을 더 자세히 설명하거나 객체에 첨부 할 수있는 정보 유형을 지정하는 특수한 종류의 수정 자입니다. 예 : FEET, METERS, SECONDS, and WEEKS.



datamodelernamingstandards-167685.pdf

Data Modeler User's Guide.pdf


Comment +0

겨울에도 역시 물놀이는 재미납니다.

이번 주말 가족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 다녀왔습니다.


겨울에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에서 스키나 보드를 타야지 하는데 

우리집 이쁜 딸래미는 25개월이라 아직 너무 어리고 다칠까 물놀이를 했습니다.


아침 잠이 많은지라 도착하니 11시 30분이네요.

오션월드 바로 윗쪽 주차장을 이용했는데 주차할 곳이 없어 몇바퀴 돌다가 겨우 주차하고 입장합니다.

주위 주차장이 많으니 조금 걷더라도  오션월드와 좀 먼곳에 주차를 하세요. 그게 더 빨리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인 듯 합니다.  

오션월드



우리 딸은 아직 어디가는지도 모릅니다.

오션월드 간다고 열심히 설명했지만 아직 거기가 어딘지 모르거든요.

아빠에게 업혀서 열심히 우와를 외칩니다. 

오션월드 입구

애들 짐이 많다보니 차를 가지고 갔는데 수도권 셔틀 버스도 있어서 짐이 많지 않다면 부담없이 무료 셔틀버스 이용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셔틀버스 이용법

셔틀 버스를 이용하려면 출발 하루전 16시 30분까지 미리 예약해야 해요.

그리고 예약을 하려면 회원가입은 필수입니다.


>>무료 수도권 셔틀 예약하기 바로 가기

>>무료 수도권 셔틀버스 노선도 보러 바로 가기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입니다.

운행시기를 참고하기고 이용하시면 됩니다.



수도권 셔틀버스의 노선과 운행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희 집은 인천인데 주안, 부평, 송내, 인천터미널, 송도, 원인재역 등이 있네요.

집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승차하고 도착할때까지 편이 잠자면 도착하겠네요.

셔틀버스 노선도




매표소 앞입니다.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있지만 가족단위, 친구단위라 금새 금새 줄도 줄어듭니다.

오션월드 매표소



이용 요금

요즘 어딜가도 입장료는 비싸네요. 오션월드도 그리 만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대인은 50,000원 소인은 40,000이네요.

그래도 각종 카드 할인, 이벤트등을 통하여 좀 더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 많으니 저 금액을 다 주고는 가지 마세요.

>> 오션월드 스페셜 할인 이벤트 보러가기

>> 오션월드 할인 안내 바로가기


네이버나, 쿠팡 등에서도 오션월드 검색하시면 저렴하게 입장권을 구매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션월드 예약




준비물

준비물은 물놀이 하기 위한 준비물과 구명조끼가 필요해요.

다 없다면 들어가기 전에 샵이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되고, 구명조끼는 렌탈 됩니다.

저희도 핸드폰 방수케이스를 안챙겨가서 거기서 구매했답니다.




 이용 시설은 겨울철이다 보니 실내에서만 이용을 했습니다. 

파도풀, 워터플랙스, 아쿠아풀과 유수풀에서 주로 놀았어요,  워터풀은 야외로 연결도 되어 있는데 애기 감기 들까봐 실내에서만 놀았습니다.

겨울이라 물놀이는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어요.

다들 스키나 보드를 타서 한가롭겠지 했는데 착각이였네요.

입장


우리딸은 아직 자리도 안잡았는데 물놀이가 너무 하고 싶은지 아빠 손을 잡고 물에 들어가자고 아우성입니다.

급하게 콩순이 튜브에 바람을 채우고 딸래미 손잡고 가자는 곳으로 열심히 갔습니다. 물이 얕은곳인데 튜브를 가지고 들어가서 타겠다고 하네요.





조금 놀더니 또 다른곳을 가자고 합니다.

이번에도 물이 얕은곳으로 가봅니다.  아가들이 놀기 좋은 곳이 많이 있네요.

여긴 수심이 0.4M인데 색상이나 조형물이나 관심 가질게 많은지 혼지 이리 저리 돌아다니고 만지기도 하네요. 엄청 좋아라 합니다.








이번에 유수풀로 이동합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엄청 신나 합니다.

유수풀은 야외로 나갈수도 있는데 그 입구 앞에 찬바람이 휭하니 부는게 나가지 말아야 겠더라구요.







파도풀도 이용했습니다.

파도풀은 유수풀보다 수온이 따뜻하네요. 힘있는 파도가 덩실 덩실 거릴때마다 좋아합니다.

소리도 지르고 파도가 잔잔해지면 지루함도 느끼네요.





아쿠아풀은 물이 가장 따끈 따끈 합니다.

수영도 해보고 거품 마사지도 해보는데 느낌이 이상한지 겁을 잔뜩 먹네요.

슬슬 재미가 붙었는지 수영을 혼자 해보겠다고 엄마 아빠손을 뿌리칩니다.




수영만 하다가 지루했는지 입구쪽에 물고기 잡는 곳이 있어서 물고기도 잡아요.

15분에 5000원인데 이미 딸래미가 들어가서 낚시질을 하고 있어서 어쩔수 없이 지불하고 관망합니다.

물고기 잡기



슬슬 배가 고프고 졸린지 투정을 부려서. 2층 식당가 가서 밥을 먹였습니다.

1층에서는 분식 종류(떡뽁이, 오뎅, 치킨 종류가 있고, 2층에는 한식, 양식이 있네요. 가격은 제법 나가지만 양이 많아요.

스타벅스도 있고, 버거킹도 있으니 입맛에 맛게 드시면 됩니다.

메뉴




밥먹고 더 놀고 싶었지만 낮잠 시간이 훨씬 지난터라 졸려해서 그만 씻고 나왔는데, 

우리딸 평소 집에도 잘놀긴 하지만 이렇게 엄청 신나하고 에너지 소비하는데 그동안 왜 안나왔나 미안하네요.

이젠 좀 자주 다녀야 겠어요.



팁 하나.

샤워시 무료로 타월제공이 안됩니다. 

욕실 카운터에서 1000원에 대여해야 하며 2018.1.1일부터 유료화로 바꼈다고 합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샤워하고 알몸나와 타월 찾다가 없어서 카드꺼내들고 가서 대여했습니다. 



5시 정도 나와서 책에서만 보여주던 양 보여준다고 근처에 있는 휘바핀란드라는 양떼 목장을 들렀는데 도착하니 양들은 다 집에 들어가고 마감 시간이라 끝났다고.. 좌절 했습니다.

5:30분까지 입장 가능한데 5:25분에 도착해서 입장료 안받으신다고 10분정도 구경하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대관령 양떼목장보다 더 좋네요.

토끼, 닭, 타조, 양, 사슴도 있고, 펜션 이용객들에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요.

너무 친절하셔서 여긴 봄에 다시 한번 출동해야 겠습니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가는길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 홍천군 서면 팔봉리 산 125-17 |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도움말 Daum 지도

'일상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발디파크]겨울에도 역시 오션월드  (0) 2019.01.20
한번쯤 가볼만한 곳  (0) 2016.07.15
[javacafe O.T] O.T 사진  (1) 2008.04.07
javacafe O.T 롤링 페이퍼  (0) 2008.03.24

Comment +0

아파치 웹서버는 기본적으로 80포트를 사용한다.

하지만 1024 이하의 포트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RFC 규약에 의하여 root가 아닌 일반 계정으로 실행을 할 수가 없다.

해당 프로그램의 사용 포트를 1024이상의 포트를 사용하던지 그렇지 않을 경우 다음 방법으로 계정으로 일반 계정으로 실행한다.


순서는 디렉터리의 소유권을 바꾸고, root로 실행해야 하는 파일을 실행권한 및 소유권을 바꿔서 실행하는 순서이다.


먼저 다음과 같은 환경이라고 과정하고 설명한다.


환경 : Centos 7.3 

설치 디렉터리 : /app/web/apache24

실행계정 : webadmin01

실행그룹 : webadmingroup


cd /app/web/

chown -R webadmin01:webadmingroup apache24

cd apache24/bin

chown root:webadmingroup httpd

chmod +s httpd






 


 

Comment +0

IDE 단축키

DEVELOPMENT2018.11.28 20:46


최근 Intellij를 사용하면서 단축키가 정말 헷갈린다. 
Intelij에서 Eclipse 단축키를 변경하여 사용했는데 그냥 기본 셋팅으로 사용해볼까 한다.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 위주로 실제로 사용하면서 추가해본다.

 기능

 Intelij

 Eclipse

 Visual Studio Code

 Mac

windows 

Mac 

windows 

Mac 

windows 

 Search everywhere

 Double Shift

Double Shift 

 

 Shift + Ctrl + L

 

 

 현재 문서에서 파일찾기

 Command + F

 Ctrl + F

 

 Ctrl + F

 

 Ctrl + F

 현재 문서에서 다음찾기

 Command + G

 F3

 

 찾을 문자열 더블클릭 후 Ctrl + K

 

 

 현재 문서에서 이전 찾기

Shift + Command + G

 Shift + F3

 

 찾을 문자열 더블클릭 후 
Shift + Ctrl + K

 

 

 파일 찾기

Shift + Command + O 

Shift + Ctrl + N 

 

 Shift + Ctrl + R

 

Ctrl + P 

 파일에서 문자열 찾기

 Shift + Command + F

 Shift + Ctrl + F

 

 Ctrl + H

 

 

 문자열 변경

 Command + R

 Ctrl + R

 

 

 

 

 최근 파일 

Command + E 

Ctrl + E 

 

 

 

 

 파일명 변경

Shift + F6 

Shift + F6 

 

F2 

 

F2 

 대소문자 변경

Shift + Command + U 

 Shift + Ctrl + U

 

 Shift + Ctrl + Y

 

 

 소문자 변경

 Shift + Command + U

 Shift + Ctrl + U

 

 Shift + Ctrl + X

 

 

이전 작업 위치 

Option + Command + ←

 Ctrl + Alt +  

 

Ctrl + - 

 

 

다음 작업 위치 

Option + Command + → 

Ctrl + Alt + 

 

Shift + Ctrl + - 

 

 

 한줄 복사

Command + D 

Ctrl + D 

 

Ctrl + 

 

Ctrl + c 드래그 없이 사용 

 한줄 삭제

Command + Backspace 

Ctrl + Y , Ctrl + Delete

 

Ctrl + D 

 

 Shift + ctrl + k

 현재 커서 줄  이동

 Shift + Command +  

Shift + Ctrl + ↑ 

 

 Alt +

 

Alt + 

현재 커서 줄↓이동

  Shift + Command + ↓

 Shift + Ctrl + ↓

 

  Alt + ↓

 

 Alt + 

 한줄 주석 처리

 Command + /

 Ctrl + /

 

 Ctrl + /

 

Ctrl + k 누르고 잠시 후 Ctrl + c 

 한줄 주석 해제

 Command + /

 Ctrl + /

 

 Ctrl + /

 

 Ctrl + k 누르고 잠시 후 Ctrl + u

 블럭 주석 처리

 Shift + Command + /

 Shift + Ctrl + /

 

 Shift + Ctrl + /

 

Shift + Alt + a  

 블럭 주석 해제

 Shift + Command + /

 Shift + Ctrl + /

 

 Shift + Ctrl + /

 

 

 이전 탭 이동

Shift + Control + Tab 

 Shift + Ctrl + Tab

 

 Shift + Ctrl + Tab

 

 

 다음 탭 이동

 Control + Tab 

 Ctrl + Tab

 

 Ctrl + Tab

 

Ctrl + Tab 

 코드 제너레이터 

 Control + Enter

 Ctrl + Enter

 

 Shift + Alt + S

 

 

 Quick Fix

Option + Enter 

 Alt + Enter

 

Ctrl + 1 

 

 

 코드 정렬

Command + Option + L 

 Ctrl + Alt + L

 

 

 

Ctrl + K + F


'DEVELOPMENT' 카테고리의 다른 글

IDE 단축키  (0) 2018.11.28
로컬 jar 파일 maven porject에 추가하는 법  (0) 2017.04.25
hsqldb 사용하기  (0) 2016.07.23
windows에 있는 AppData 폴더란?  (0) 2015.07.30
Git  (0) 2013.12.30
dxf file format  (0) 2012.08.16

Comment +0

최근 맥북 프로를 기변하면서 의도하지 않은  USB-C 타입의 케이블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맥북프로는 썬더볼트 + USB 단자였지만 최근 출시된 2018 맥북프로는 모두 USB-C타입의 썬더볼트3만 4포트를 제공하네요.
이젠 기존에 사용하던 USB 케이블은 맥북프로에선  직접 연결하여 사용할 수 없어졌습니다.

USB-C 타입은 충전, 데이터 전송, 비디오 및 오디오 출력을 할 수 있으며 앞 뒤 구분이 없어 아무렇게나 꽂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다지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충전과 앞뒤 구분이 없다는건 정말 편합니다.
이전에는 젠더의 앞을 보고 앞인지 뒤인지 봐가면서 꽂았는데 이젠 아무렇지 않게 꽂으면 됩니다.

그렇다고 USB-C 타입의 케이블이라도 고가의 노트북에서 아무거나 함부로 사용할 수 있나요?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클레버타키온 PD케이블인데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에 비해서 만족스럽습니다.

개봉




일단 제품의 앞표지 입니다.
PD(Power Delivery) 20V 5A의 100W로 고속 충전, 데이터 전송 및 4K HD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USB-C to USB-C 타입의 케이블이며 1M, 2M 두 종류가 있습니다. 기기간 거리가 가까운데 불필요하게 긴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을 경우 1M 케이블을 사용하면 책상이 깔끔해질 듯 합니다.
 




 포장의 뒷면 모습입니다.
좀 더 상세한 스펙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USB-C 타입 젠더입니다.
상 하 구분이 없죠? 이게 정말 편합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LG그램, 집에서는 맥북프로를 사용하는데 USB-C타입 충전을 지원하니 충전기를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두개의 노투북을 번갈아 가면서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선 정리가 용이하도록 케이블정리 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 정리를 위해 불필요한 케이블을 가져다닐 필요가 없겠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블과 비교한 사진입니다.
사진상으로 잘 보이진 않는데 흰색 케이블이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블인데 60W까지만 충전이 가능한지 선도 가늘고 머리도 약해보입니다.
타키온 케이블이 훨씬 튼튼하고 내구성이 강해보이네요.


충전




먼저 회사에서 사용하던 LG 그램에 클레버타키온 PD 케이블을 연결하여 충전을 해봅니다.
알람창에 정상적으로 충전중이라는 알람이 뜨네요.
충전기는 맥북프로 정품 86W 아답터를 사용했습니다. 





이제 케이블을 뽑아서 2018 맥북프로에 연결해봅니다.
맥북프로에서도 정상적으로 충전중이라고 뜨네요.



전원은 86W로 정상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출장시 노트북이 바뀌더라도 전원 어댑터를 따로 챙겨 다닐필요가 없겠네요.
PD충전기 하나와 USB-C 타입 케이블만 하나 챙기면되니 점점 더 편해지는 세상이 오네요.  


데이터 전송




데이터 전송은 USB-C 타입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없다보니 LG그램과 맥북프로2018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대략 5기가 정도의 영화 한편을 가지고 맥북프로에서 LG그램의 공유폴더를 만든 후 
전송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LG그램이 USB-C 타입 젠더가 USB 3.0을 지원하는 바람에 전송 속도에는 만족스런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사용 후기
- 케이블 수령 후 일주일 정도 회사며 출장다니며 사용해본 결과 추천하고 싶습니다.
- 케이블이 튼튼하여 이동이 잦고 뺏다가 꽂아다를 반복적으로 많이 하게 되는데  걱정이 줄었네요.
- 하나의 케이블로 충전, 데이터 전송이 된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고 이젠 충전, 데이터전송 케이블을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 고가의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혹시 불량 케이블로 충전하다 고장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없어집니다. 글로벌 표준 USB-IF인증의 전문 제조사에서 생산 되었다고하니 안전성 또한 믿을만 합니다.  


구매 하기

좀 더 자세한 내용 및 구매를 위해서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구매하기 링크 바로 가기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