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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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든 킹덤..

평가 : ★★☆☆☆

롭 민코프감독의 영화..
석가탄신일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보러간 영화치고는 굉장히 실망했다.
이연걸, 성룡이 함께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던 영화다. 이 둘이 한 스크린에서 어떻게 그려질까..
상상만해도 신나는 일이 아닐수가 없었고 어떤 분이 너무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영화 중간부터 지루함이 느껴 졌다. 손오공이 왠말이지?
유치한 스토리와 식상한 내용들 신선함이라고는 찾아 볼수가 없었고 심형래 감독의 디워(The War)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고 조연배우들과 주연 배우들과의 조화가 좀 어색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다.
서유기 월광보합, 서유기 선라기연은 너무 재밌게 봤는데 그 후로 손오공이라.. 좀 유치하다.. ^^a
영화가 끝나고 나오며서 비가 출연하는 스피드레이서를 볼껄 하고 후회를 정말 많이 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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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정보  : 모험, 판타지, 액션 | 2008.04.24 | 105분 | 미국 | 12세 관람가
  • 감독 :롭 민코프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forbiddenkingd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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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람 아.이.언.맨....

    평점 : ★★★★★

    이제 영웅은 태어나지 않는다
    다만 만들어질 뿐이다!

    너무 재미있게 봤다. 단 일초도 다른곳으로 눈을 돌릴수도 없었고 그러고 싶지도 않았던 그런 영화다
    개인적으로는 전쟁영화, SF, 액션, 로맨틱 코미디 종류를 좋아하는데 최근 들어 식상한 영화들만 잔득 봐왔던 터라서 영화 보러 가는 시간도 아깝고 돈도 아까워서 3개월 가량은 영화관을 간적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본 영화치고는 최고였다..
    보기전에 예고편은 몇번 봤었는데 아이언맨이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했다. 투박해 보이고 자기가 멋져 봐야 얼마나 멋지기나 할까 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섬세하게 잘 만들었다. 여전이 얼굴이 좀 투박해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나름 슈트가 정말 근사하고 짱이였지 아마...
    그런 슈트는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
    적극 강추하고 눈이 심심하지 않은 그런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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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SF, 액션, 드라마, 판타지 | 미국 | 125| 개봉 2008.04.30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 아이언 맨), 테렌스 하워드(제임스 로드)...
    등급 : 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
    공식 사이트 : 국내 http://blog.naver.com/ironman2008, www.ironman2008.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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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팀 전체가 뮤지컬 관람을 간다고 했서 예매했던 공연을 한사람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 표하나가 남게 되었다. 김효정 대리님께서 표하나가 남으니 함께 가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매일 술만 마시고 집에서 티비만 보는것보다가는 이런 기회에 다른 문화생활을 접하게 될 좋은 기회가 될지도 모르고 대학 다닐때 두 번 가 본 뮤지컬이 나름대로 재미도 있었고 꼭 다음에도 가봐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서 기분 좋게 함께 가자고 했다. 작가는 장유정 작가이고 제목은 "형제는 용감했다" 이다.

    6시에 마치고 함께 나가기로 했는데 그날따라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디자인팀은 먼저 출발하고 남아있는 문제들을 마저 처리하고 나 또한 대학로로 바로 가기로 했다.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대학로 자유극장에 뮤지컬을 감상한 기분은 기대 이상으로 나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재미를 줬다.

    간단한 내용은 안동 종가집을 배경으로 한 아버지의 장례식을 위해 내려온 두 아들이 장례를 치루기 위한 이틀전날과 장례식을 치루기 까지의 날까지의 배경을 두고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아버지를 증오하는 두 아들들의 그림을 다루고 있다.  이 두 아들들은 처음에는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공연 마지막에는 아버지의 진실한 마음을 알고 진실된 마음으로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배우가 한명 있었는데 오로라 역을 맞은 이주원이라는 배우이다.
    얼굴도 이쁘시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은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그분이 나오는 부분은 "정말 어떻게 목소리가 저렇게 차분하고 좋지" 하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 정도였다. 이 배우가 나오는 뮤지컬이 어떤거였는지 연극이 어떤거였는지도 집에 오자마자 인터넷을 뒤져 보고 했으니 큰 관심이 아닐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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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연 명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날     짜 2008년 3월 22일 (토) ~6월 8일 (일)
    시     간 평일(화-금) 8시
    토요일/일요일 4시, 8시 / 3시
    장     소 대학로 자유극장
    가     격 4만원 균일석
    할인정보 PMC회원 상시 20%할인 *프리뷰 기간은 20,000원 *프리뷰 기간: 3/22~4/6
    공연문의 02-738-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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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명.진
    월간 W.E.B 4월호(p98~ p101)에 드디어 내이름이 실렸다. 두둥!!!
    잡지에 실리는 사람들을 무척이나 부러워 했었는데 나름 내이름도 작게 나마 실린걸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
    내가 한부분은 눈에는 전혀 보이지 않지만 나름 힘들었고 정신없이 작업을 했는데 잡지에 실린 내이름을 보니
    작은 것 하나에도 좀 더 열정을 쏟고 노력을 해야 겠다는 책임감까지 느끼게 만든다. 다음번에는 좀더 크게 나왔으면 하는 마음도 크게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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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떠나야만 했던 시간속에서
    너를 보내기는 정말 싫었어
    뒤돌아서는 너의 슬픈 미소속에
    사무친 그리움을 나는 알았어

    회기로 향하던 쓸쓸한 플랫폼에서
    서성이던 모습보이지 않고
    다정한 빈공간 속을 걷고 있는
    너의 모습 생각해 봤어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무얼생각하고 있을까?
    두눈에 이슬 가득담고 슬픈 미소 지으며
    무얼 그리워 하고 있을까?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여
    힘겹던 내모습이 나를 울리네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두눈에 이슬 가득담고 슬픈 미소 지으며
    무얼 그리워 하고 있을까?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여
    힘겹던 내모습이 나를 울리네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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